Fenix 6 pro 시계줄 교체 했어요. 원래 줄은 전통적인 줄인데 제가 손목이 얇아요. 시계를 사면 거의 줄을 바꾸는데 이번에도 역시 플래스한 줄로 쉽게 차고 벗을 수 있고 차고 있는 동안에도 느낌이 단순한 줄을 골랐어요. 당연히 가격도 착해야죠. 아마존에서 구입을 했어요.

줄이 도착해서 원래 시계줄과 교체를 했어요. 가민 시계줄은 교체가 쉽네요. 뭐 다른 시계들도 대체로 쉽지만 말이죠. 원래 시계 상태와 변경 후 사진 보여 드릴께요.


Fenix 6 pro 시계줄 교체 방법
왼쪽 사진에서 보이는 줄과 시계 연결 부분을 보면 저런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저기를 눌러서 당기면 체결된 부분이 열려서 빼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같은 방식으로 결합을 해 주면 되니까 금방 했어요.
Fenix 6 pro 시계줄 교체 후 느낌
아래에 체결된 사진도 첨부했어요. 시계 줄을 바꾸니까 느낌 좋네요. 가벼워요. 섬유재질이라. 이미 비슷한 재질의 줄을 애플 워치 사용하면서 경험을 해 봤어요. 땀이 나도 땀이 차지않고 금방 마르고 좋았어요. 원래 줄에서 이 줄로 바꾸면 좀 단순해 보여서 좋아요. 전에 줄은 너무 뭐랄까? 군인 같은 느낌이 있어서 장엄한 느낌 같은 묘한 부담이 되는 느낌이 있는데 이 줄로 바꾸고 나서는 단순해져서 심리적으로도 좋네요.






줄을 구매할 때 두 가지 색상을 한 세트로 팔아요. 하나는 검정색, 다른 하나는 원래 녹색을 했다가 배송이 늦어져서 오렌지 색으로 변경 주문했어요. 오렌지 색 상의도 입고 있어서 잘 어울릴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검정을 제일 편안하게 생각해서 거의 검정 색을 많이 선택해요.
모자도 언더아머 검정인데요. 검정 색의 약점은 빛이 좀 약할 때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아서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씩 색이 있는 아이템으로 변경 추가해 보려고 해요.
퇴근해서 아마존에서 배송된 제품을 포장 뜯고 지금 계속 시계를 차고 있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네요. 요즘 여유 시간이 많지 않아서요 달리기를 자주는 못해요. 그러다가 지난 주 결정을 했어요. 한 주에 3번 정도는 달리기로 했어요. 한번 달리면 8-15키로 정도를 달리고 있어요. 정말 지난 주 오랜만에 달렸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와 달리기는 정말 거짓말을 하지 않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라구요. 제가 아직 달리기 초보이기도 하구요. 2주 정도 제대로 달리지 않았더니 10키로 달리는데 전체적인 느낌이 아 힘들다. 이렇게 힘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히려 달리는데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연속으로 달렸더니 확실히 달리기가 다시 올라오는걸 확인했어요.
Fenix 6 pro 시계줄 교체 결론
적은 비용으로 패션도 다르게 하고 기성품으로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상태와 남다른 나만의 패션을 완성해 본다는 생각은 사실 1도 없어요. 제 생각은 단순해요. 사용하는데 편안하다. 시계를 차고 벗는데 쉬워야 해요. 차고 있는 동안, 특히 운동하는 동안 착용감이 신경 쓰이지 않아야 해요. 아직 달려보지 않아서 뭐라고 하기엔 이르지만 제 이전 경험으로 보면 편할거 같아요.
새로운 워치를 사셨다면 나에게 잘 맞는 줄을 한번 골라서 변신해 보세요. 추천해요. 뭐든 사용하는 동안 편안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