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 업 앱
푸쉬 업 앱 사용으로 운동에 도움을 주고 결과를 디지털로 얻을 수 있어서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푸쉬 업을 통해서 상체 근육을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인터넷을 찾았더니 유튜브 영상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모든 사람의 이야기와 만들어진 몸이 다 멋져 보이지는 않구요. 암튼 푸쉬업바를 사서 해 보고 너무 힘들다. 조금 더 훈련을 하고 사용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내가 푸쉬업하는 갯수를 앱으로 체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찾았습니다. 무료로만 사용 중이구요.
아이폰 푸쉬 업 앱


https://apps.apple.com/ca/app/push-up/id6470828037
아이폰 앱 링크인데요. 앱이 필요하신 분은 사용해 보세요. 앱을 사용할 때, 카운터를 해줘요. 이 말로 해 주는 카운터가 나름 힘을 내게 해줘요.
나는 무료기 때문에 오픈 목표를 세팅하고 해요. 내가 할 만큼 하겠다는거죠. 처음에 할 때 아직 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라 그냥 해 보는데, 서른개를 했어요. 그만큼 못하는데, 카운터에 집중해서 따라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그날그날 운동한 기록을 측정하고 보관해줘서 좋았어요. 그러면 제가 화면 캡쳐해서 내 활동을 기억할 수 있거든요. 이 앱과 유튜브의 다양한 강좌를 듣고 자기에게 맞는 방법과 자기의 필요를 부위를 위한 운동 방법을 배워서 적용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팝굽혀 펴기 운동을 적극 추천해요. 그리고 복부를 강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도 추천해요.
날씨 영향 푸쉬 업 앱
아주 짧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운동인거 같아요.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면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구요. 특별한 준비도 필요없고 날씨와도 상관이 없는게 매력이 있어요.
달리기는 실내, 실외에서 할 수 있지만, 실외가 확실히 좋아요. 실내는 장비를 구입하던지, 센터에 가입을 해야하잖아요. 변수가 적은 운동을 하면 아무래도 내가 못할 수 있는 변명거리가 줄어들잖아요. 오늘도 밴쿠버는 비가 와요. 그런데 캐나다인들은 달려요. 여기저기서 공원에서, 도로에서 주택가에서도 달려요. 비를 맞으면서요. 한국 사람들처럼 비를 막아주는 얇고 운동하기 좋은 옷이 아니라 그냥 비를 흡수하는 옷을 입고 달리더라구요.
암튼 날씨의 변화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는 팔굽혀 펴기 운동이 좋다고 생각하구요. 처음 할 때는 무릎을 꿇고 하프로 하는 것도 추천해요. 운동을 해보면서 느낀게 너무 힘들면 자주하거나 지속하는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달리기를 하면서 낮은 심박수로 달리기를 하면 정말 별로 힘들지 않아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주욱 달릴 수 있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10키로를 달리고 나면 온 몸이 땀 범벅이 되고 셔츠는 완전히 땀에 젖어요. 그렇게 집으로 와서 샤워를 하고 나면 굉징히 기분이 좋아져요.
이런 좋은 기분이 자꾸 달리기를 하게 만드는 원인일거 같아요. 그것처럼 팔굽혀 펴기도 힘들지 않고 갯수를 늘리면서 바른 자세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하면 정말 좋은 운동인거 같아요. 그리고 찾아보니까 팔을 놓는 위치를 다르게 하고, 속도를 다르게 하면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어요.
달리기도 빠르게 달리는 것에 관심을 많이 두었다가 최근에는 나의 원래 목적에 맞게 달리기 방식을 찾아가고 있어요. 팔굽혀 펴기도 어깨를 펴고, 가슴 근육을 잘 발달 시키보려고 해요. 그리고 복부 근육도 발달 시켜서 몸의 전체 균형을 맞추고 건강하게 사는게 어떤건지 경험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