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헤드 공원 달리기
타인헤드 공원 달리기 굉장히 달리기 좋은 조건을 갖췄어요.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걷거나 달리기를 할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어요. 깔끔하게 도로가 포장된 공원길을 걸을 수 있어요. 그리고 주차장도 여러 곳에 있어서 내가 원하는 곳에 넉넉하게 주차할 수 있어요. 화장실도 여러 곳에 있고 수도시설도 여러 곳에 있고 특히 반려견을 위한 시설과 개공원 지역이 정해져 있어서 맘껏 놀게 할 수도 있어요.











타인헤드 공원은 우리집에서 가까운 15분 거리에 있는 공원이예요. 여러 곳에 주차장이 있어요. 그리고 공원은 크게 정북을 바라보고 좌측과 우측 공원이 있어요. 우측은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어서 자전거 타기에도 좋고 달리기를 하기에도 좋아요. 좌측엔 숲길과 연어 헤처리장이 있어요. 그리고 개들을 풀어 놓고 맘껏 놀게 할 수 있는 개 공원이 있어요. 그리고 개공원 한편에는 놀다가 더러워진 개를 씻을 수 있는 수도꼭지와 물을 먹일 수 있는 개를 위한 음료대도 별도로 설치 되어 있어요.
계절별로 다양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심속에 있는 타인헤드 공원을 달리기 공원으로 정해도 좋아요. 전체 거리를 7키로 정도로 달릴수도 있고 공원의 구조를 잘 파악해서 달리면 10키로 이상도 달릴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공원에 가기가 너무 좋아요.
단점은 아스팔트 포장된 곳을 달릴 때, 인접한 고속도로의 소음이 조금은 신경이 쓰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어폰을 끼고 내가 원하는 것을 듣고 달리면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아스팔트 포장도로가 오르막이 꽤 있어요. 그래서 오르막이 힘든 분들은 반대방향으로 달리면 아스팔트를 편하게 내리막 길로 달릴 수도 있어요. 내가 달릴 루트를 내가 잘 계획해서 운동에 적합하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다수의 공원은 포장길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비가오면 흙이 튀거나 물이 고이기 쉬워요. 타인헤드는 그런 면에서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함을 제공해서 좋아요. 공원 안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오래된 역사적인 기록들이 있어요. 여유를 가지시고 잘 읽어보시면 또다른 감동이 있어요. 공원의 역사가 공원 여러 곳에 묻어 있어요.
공원의 크기와 접근성에 비해서 방문자로 너무 붐비지 않아서 가끔 달리기를 하면 스트레스를 풀기에 너무 좋은 공원이예요. 가까운 곳에 공원이 있어도 사람들이 잘 가지 않아요. 걷고 달리는 것에 몸에 좋다는 것을 알아도 잘 실행하지 않듯이 말이죠.
타인헤드 공원 달리기 방향
달리거나 걷기를 할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어떤 분둘을 달리기 초반에는 내리막으로 방향을 정하고 충분히 몸이 풀리고 호흡이 정리가 되었을 때 오르막으로 해서 전체 달리기를 끝내는 것이 좋다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 방법은 쉬운 방법으로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때로는 반대 방향으로 해서 다소 힘은 들지만 결과적으로 운동이 더 많이 되는 방향도 알고 있어서 그날그날 몸 컨디션을 따라 내 몸에 맞는 방향으로 달리기나 걷기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해가 질 때쯤에 타인헤드를 달리면서 석양을 보는 것도 굉장히 멋진 운동 방법이예요. 공원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걷고 달리기를 하면 계절의 변화에 따른 공원의 변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래서 집에서 접근하기 좋은 공원을 몇개 잘 발견해서 정리해 두고 이용하는걸 추천해요. 비가 올 때, 눈이 올 때, 낮 더울 때 등등. 가을에 낙엽이 멋진 공원을 알아두는 것도 좋아요. 단풍을 보며 시원을 바람을 맞으며 달리면 피곤하지 않아요.
참고영상
타인헤드 공원
타인헤드 트레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