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할 때 가민 포러너 965에서 코스를 따라가며 안내 받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드릴게요. 간단한 단계만 따라하면 되고, 러닝 중에도 지도 안내와 턴바이턴(Turn-by-Turn) 알림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해요. 알림은 진동과 소리로 전달되기 때문에 금방금방 어디서 방향을 바꿀지 알 수 있어요. 경로 이탈을 막아주고 달리는데 집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용할거예요.
포러너 965 달리기 코스 만들기
1. Garmin Connect 앱에서 코스 만들기
포러너 965 러닝할 때 코스 만들기
1. Garmin Connect 앱에서 코스 만들기
1. 스마트폰에서 Garmin Connect 앱 실행
2. 하단 메뉴 → 더보기(≡) → 훈련 → 코스
3. 우측 상단 ‘+’ 누르고 러닝 코스 생성
4.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클릭해가며 지도에서 루트 만들기
5. 코스 저장하고, 러닝으로 설정한 뒤 디바이스에 전송
2. 포러너 965로 코스 전송하기
• Garmin Connect 앱에서 코스 선택 → 장치로 전송
• 블루투스로 포러너 965와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 전송돼요
3. 워치에서 달리기 코스 시작하기
1. 포러너 965에서 러닝 모드 선택
2. 오른쪽 하단 버튼(옵션) → 코스 선택
3. 저장된 루트 중에서 원하는 코스 선택
4. ‘시작’ 버튼 누르면 안내 시작
4. 러닝 중 안내 받기
• 시계 화면에 지도와 경로 표시
• 방향 전환 전 화면 알림 + 진동
• 경로 이탈 시 자동으로 재안내
• 고도 정보와 거리 남은 정보도 확인 가능
꿀팁
• 러닝 전에 루트를 충분히 확대해서 확인해보세요
• 도심 지역에서는 신호등이나 좁은 골목도 안내돼서 유용해요
• GPX 파일로 유명 러닝 코스를 가져와서 쓸 수도 있어요
필요하시면 실제 GPX 파일 불러오는 방법이나, 러닝에 최적화된 설정 팁도 알려드릴게요! GPX 파일은 참가하는 대회마다 제공하는 곳도 있거든요. 만약 대회 주체측으로부터 화일을 받을 수 있으면 포러너에 넣어서 달리는 동안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달리기를 할 때, 코스를 만들고 나서, 페이스 훈련을 할 수 있어요. 다음 번에는 내가 만든 코스를 이용해서 가민의 페이스 코칭을 받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께요. 가민 포러너 워치를 사용한다면 정말 많은 유용한 기능들이 있어요. 어떻게 잘 사용하냐에 따라 부상없이 건강하고 재밌는 달리기를 할 수 있어요.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기능들을 찾아서 소개하도록 할게요.